접근성 자막(청각장애인용) 프리셋으로 VTT 만들기
강의·방송 영상에 줄당 글자 수·표시 시간을 접근성 기준으로 맞춘 자막을 만들고 VTT 로 내려받는 순서.
약 1분 · 업데이트 2026-08-28
접근성 자막은 ‘읽을 수 있는 속도’가 핵심이에요. 자막 모드의 ‘접근성’ 프리셋은 줄당 글자 수를 줄이고 표시 시간을 늘려 나눕니다. 규격은 권장값이라 기관 규정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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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올리고 자막 모드를 켜세요
편집 화면 툴바의 ‘자막’. 강의처럼 혼자 말하는 영상은 인원 1명으로 올리면 더 빨라요.
- 2
프리셋을 ‘접근성’으로 바꾸세요
자막 패널 상단 프리셋에서 ‘접근성’을 고르면 줄이 다시 나뉘고, 넘는 줄에는 배지가 붙어요. 배지 줄만 원래 문장에서 짧게 고치면 돼요.
- 3
말한 사람 표시를 켜세요
여러 명이 말하는 영상이면 ‘자막에 화자 이름 표시’를 켜서 줄 앞에 이름이 붙게 해요.
- 4
VTT 로 내려받으세요
LMS·웹 플레이어는 VTT, 편집 프로그램은 SRT 를 받아요. 시리즈는 폴더에서 ‘Word·자막으로 저장’으로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 효과음·음악 표기([박수] 등)는 서비스가 넣지 않아요 — 편집 프로그램에서 더하세요.
- 대학은 수업 영상에 폐쇄자막을 제공할 의무가 있어요. 소속 기관의 접근성 규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