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상담·면담을 시각이 찍힌 기록으로
보험·부동산 상담, 거래 통화, 직장 면담처럼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하는 대화를 시각이 찍힌 원고로 남깁니다.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고, 필요한 사람에게만 열쇠를 건넬 수 있어요.
이런 분이 써요
- 보험 설계사·공인중개사
- 고객 상담·A/S 담당
- 직장·임대차·거래 당사자와 이를 돕는 상담기관·노무사·변호사
어떤 파일을
통화 녹음(삼성 통화녹음·Cube ACR 등)·면담 녹음. 파일명의 날짜로 녹음 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이렇게 진행돼요
- 1
‘통화·면담 기록’으로 올려요
녹음 시작 시각과 장소·방식(대면/전화)을 적으면 시각 표기와 정확도에 도움이 돼요.
- 2
문장을 나누고 말한 사람을 바로잡아요
시각은 자동 측정값을 유지하고 내용만 고쳐요. 다 확인하면 ‘확정’으로 잠글 수 있어요.
- 3
Word 로 받거나 함께 볼 사람에게 공유해요
OTP 공유는 최대 2명, 재공유 불가. 상대는 자기 기기 열쇠로만 열어요.
받는 것:Word(.doc)TXT(타임코드)OTP 공유(최대 2명)
- 내가 참여한 대화만 녹음할 수 있어요. 남들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에요.
- 법률 자문은 제공하지 않아요. 분쟁에 쓰려면 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자동 변환은 초안이에요. 제출 전 원본 음성과 반드시 대조하세요.
먼저 무료 3시간(첫 달)으로 한 편 해 보세요.
계속 무료로 써도 돼요 — 한두 건이면 무료로 충분해요. 상담이 잦은 사무실은 개인·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