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자막 SRT 만들어 올리기
영상 한 편을 올려 자막 모드에서 확인하고, SRT 로 내려받아 유튜브 스튜디오에 올리는 순서.
약 2분 · 업데이트 2026-08-28
유튜브 자동자막은 구두점과 고유명사가 자주 틀리고, 다른 플랫폼에 같이 올릴 자막 파일을 주지 않아요. 여기서 만든 SRT 는 유튜브·프리미어·캡컷·다빈치가 모두 그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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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기’에서 영상 파일을 고르세요
mp4·mov·mkv 그대로 올릴 수 있어요. 서버는 음성만 뽑아 쓰고 영상 원본은 변환이 끝나면 지웁니다. ‘무엇을 만들까’는 자막을 고르세요. 혼자 말하는 영상은 인원 1명, 여러 명이면 인원 수를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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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용어를 적어 두세요
업로드 폼의 ‘내용·용어’ 칸에 사람 이름·제품명·전문 용어를 쉼표로 적으면 그 표기가 우선돼요. 폴더 메모에 적어 두면 그 폴더에 올릴 때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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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이 끝나면 ‘자막’ 모드를 켜세요
편집 화면 툴바의 ‘자막’을 누르면 줄 길이·표시 시간 규격에 맞춰 나눈 자막 목록이 보여요. 규격을 넘는 줄에는 배지가 붙어요. 틀린 말은 원래 문장에서 고치면 자막에도 반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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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로 내려받으세요
자막 패널의 ‘SRT’ 버튼. 화자 이름을 자막에 넣고 싶으면 ‘자막에 화자 이름 표시’를 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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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튜디오에 올리세요
동영상 세부정보 → 자막 → 언어(한국어) → ‘파일 업로드’ → ‘타이밍 포함’ 을 고르고 SRT 를 선택하면 돼요. 메뉴 이름은 스튜디오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 자막이 말보다 늦거나 빠르면 원래 문장의 ‘경계 조정’으로 앞뒤 단어를 옮기세요 — 자막 시각은 문장 시각에서 자동으로 따라와요.
- 영어·숫자가 섞인 용어는 용어 칸에 적은 표기대로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 공개 전 원본 영상과 한 번 대조하세요 — 자동 변환은 초안이에요.
다른 사람의 영상은 권리자의 허락 없이 올릴 수 없어요(약관 제8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