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쇼츠 영상 자막 만들기
40~90분짜리 강의·토크 영상도 올리기만 하면 말한 사람과 타임코드가 정리된 자막(SRT/VTT)이 나옵니다. 용어 사전을 두면 채널의 고유명사가 매번 틀리지 않아요.
이런 분이 써요
- 교육·강의·토크 채널 운영자
- 인터뷰·대담 채널
- 기업 교육 영상팀
어떤 파일을
mp4·mov·mkv 등 영상 파일, 또는 편집기에서 뽑은 음성 파일. 길이 제한 없이 월 사용 시간 안에서.
이렇게 진행돼요
- 1
영상을 올려요
‘무엇을 만들까’에서 자막을 고르고, 채널 용어(사람 이름·제품명)를 적어 두면 정확도가 올라가요.
- 2
자막 모드에서 확인해요
줄 길이·표시 시간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나눈 자막을 훑고, 틀린 말만 고쳐요. 찾아바꾸기로 반복 오타는 한 번에.
- 3
SRT로 내려받아 올려요
유튜브 스튜디오 자막 업로드, 프리미어·캡컷·다빈치 가져오기 모두 표준 SRT/VTT 를 씁니다.
받는 것:SRTVTTASS(스타일 자막)TXT유튜브 챕터 텍스트
- 내가 권리를 가진 영상·녹음만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영상을 무단으로 받아쓰는 데 쓸 수 없어요(약관 제8조).
- 자동 변환은 초안이에요. 공개·제출 전에 원본과 대조해 확인해 주세요.
- 출연자가 있는 영상은 출연자 동의 범위 안에서 공개해 주세요.
먼저 무료 3시간(첫 달)으로 한 편 해 보세요.
맞으면 크리에이터(월 9,900원 · 월 50시간) — 주 2편·편당 1시간 채널이면 넉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