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기 1/2 · 약 1분 · 단계 4개 · 업데이트 2026-10-25
접근성 자막(청각장애인용) 프리셋으로 VTT 만들기
줄당 글자 수와 표시 시간을 접근성 기준에 맞춘 자막을 만들어 VTT로 내려받습니다. 효과음 표기는 사람이 더합니다.
강의·교육 자막 기준으로 적은 순서입니다. 화면이 같으니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접근성 자막은 읽을 수 있는 속도가 핵심입니다. 자막 모드의 ‘접근성’ 프리셋은 줄당 글자 수를 줄이고 표시 시간을 늘려 나눕니다. 규격은 권장값이라 기관 규정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영상을 올리고 자막 모드 켜기
편집 화면 툴바의 ‘자막’. 강의처럼 혼자 말하는 영상은 인원 1명으로 올리면 더 빨라요.
자막 규격을 ‘접근성’으로
자막 패널 상단 ‘자막 규격’에서 ‘접근성’을 고르면 줄이 다시 나뉘고, 넘는 줄에는 배지가 붙습니다. 배지가 붙은 줄부터 확인하고 원래 문장에서 내용을 고쳐 주세요.
여러 명이 말한다면 이름 표시
‘자막에 화자 이름 표시’를 켜면 줄 앞에 말한 사람 이름이 붙어요.
VTT로 내려받기
LMS와 웹 플레이어는 VTT, 편집 프로그램은 SRT를 받습니다. 여러 편을 묶어 받으려면 폴더의 ‘모두 내려받기’에서 SRT를 선택하세요. VTT는 각 원고의 자막 패널에서 내려받아요.
확인해 보세요
- 효과음과 음악 표기([박수] 등)는 서비스가 넣지 않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에서 더하세요.
- 대학은 수업 영상에 폐쇄자막을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소속 기관의 접근성 규정을 확인하세요.
